설측교정, 안쪽에 붙이는 장치가 맞는 조건
치과 선택 기준
설측교정, 안쪽에 붙이는 장치가 맞는 조건
장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안쪽 부착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방식은 보이는지 여부보다 이동의 종류에 따라 적합성이 갈린다.
무엇이 조건인지 알면 상담에서 물어볼 것이 분명해진다. 아래에 정리한다.
이 글에서 다루는 기준
안쪽에 붙이면 달라지는 것
장치가 혀 쪽에 있으면 힘이 걸리는 방향이 겉면에 붙일 때와 달라진다. 그래서 같은 이동이라도 설계가 달라진다.
겉면 부착과의 차이
| 항목 | 안쪽 부착 | 함께 고려할 것 |
|---|---|---|
| 보이는 정도 | 겉에서 보이지 않음 | 적응 기간이 필요 |
| 발음 | 초기에 어색할 수 있음 | 적응 기간의 개인차 |
| 혀의 불편 | 닿는 부위가 생김 | 초기 보호 방법 |
| 관리 | 닦기 어려운 면이 늘어남 | 도구와 확인 주기 |
| 제작 | 개별 맞춤 과정이 필요 | 준비 기간 |
적용 범위는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확인해 둘 것
적응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그 기간에 무엇을 조심하는지 미리 들어 두면 초기 부담이 줄어든다.적합성을 가르는 것
1
이동의 종류기울이는 이동인지 뿌리째 옮기는 이동인지에 따라 다르다.
2
치아 안쪽 면의 형태부착할 면의 조건이 설계에 관여한다.
3
맞물림 깊이위아래가 깊게 물리면 장치가 닿는 문제가 검토된다.
4
관리 여건닦기 어려운 부위가 늘어나므로 관리 계획이 함께 필요하다.
표기를 나누어 읽기
- 학회 정회원과 인정의는 각 학회 기준에 따른 표기다.
- 국외 학회 표기는 국내 법정 전문과목 표기와 별개다.
- 교육 과정 수료는 이수 기록이지 자격이 아니다.
- 홈페이지 문구를 그대로 읽고, 없는 표기는 없는 대로 본다.
상담 순서
- 진단 무엇을 어디까지 옮길지 자료로 확인한다.
- 방식 비교 안쪽 부착과 다른 방식을 나란히 놓고 본다.
- 조건 확인 내 이동 종류에 그 방식이 맞는지 근거를 듣는다.
- 관리 계획 닦는 방법과 확인 주기를 정한다.
두 번째 단계가 빠지면 방식이 먼저 정해지고 계획이 뒤따르는 순서가 된다.
바노바기 일레븐치과의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도보 거리
안쪽 부착 방식을 다루는 예로 역삼동의 한 곳을 본다.
대표원장
최제원
학위
치의학 박사
학회 표기
세계설측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 유럽설측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
학회 표기
대한치과교정학회 정회원 및 인정의
이수 과정
설측교정 과정 수료, 급속교정 과정 수료
상담에서 확인할 점
- 이동의 종류에 그 방식이 맞는지 근거를 말하는지
- 적응 기간과 초기 주의 사항을 알려 주는지
- 닦는 방법과 확인 주기를 함께 정하는지
자주 묻는 질문
Q. 발음은 얼마나 어색한가?
초기에 적응 기간이 있고 개인차가 크다. 예상 기간을 미리 들어 두면 도움이 된다.
Q. 겉면 부착보다 오래 걸리나?
이동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방식보다 계획이 기간을 더 크게 좌우한다.
Q. 일부만 안쪽에 붙일 수 있나?
계획에 따라 조합하는 경우가 있다. 가능 여부와 이유를 상담에서 확인하면 된다.
무엇을 참고했나
1바노바기 일레븐치과의원 공식 홈페이지 (의료진 표기, 진료 항목 확인) https://www.11dent.co.kr/
2대한치과교정학회 일반 정보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장치 방식과 기간은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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